공사비·기간·금융조건 놓고 조합원 선택 변수 주목삼성물산 '래미안 루미원'…대우건설 '써밋 프라니티' 삼성물산 건설부문 예상 조감도 (삼성물산 제공) /뉴스1 ⓒ News1 대우건설 조감도 (대우건설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삼성물산대우건설개포우성7차부동산오현주 기자 "용산 1만가구 공급 땐 업무지구 기능 훼손"…주택은 인근 공급 제안오세훈 "용산 1만가구 공급 땐 소형 위주…"6000가구가 안정적"(종합)관련 기사'조용한 아파트' 경쟁 …건설업계, 층간소음 저감 혁신 속도전삼성물산, 개포우성7차 재건축 수주…대우건설 꺾었다강남구청, 개포우성 7차 수주전 삼성물산·대우건설 행정지도 검토이주비 막히자 사업 '올스톱'…건설사·조합 '긴장' [6·27 규제 한달]④"엘리베이터, 따로 탑니다"…서울 신축 '프라이빗 커뮤니티'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