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비·기간·금융조건 놓고 조합원 선택 변수 주목삼성물산 '래미안 루미원'…대우건설 '써밋 프라니티' 삼성물산 건설부문 예상 조감도 (삼성물산 제공) /뉴스1 ⓒ News1 대우건설 조감도 (대우건설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삼성물산대우건설개포우성7차부동산오현주 기자 서대문 가재울9구역 '좌원상가', 180가구 주상복합 탈바꿈한남3구역, 5970가구 대단지 탈바꿈…통합심의 통과관련 기사'조용한 아파트' 경쟁 …건설업계, 층간소음 저감 혁신 속도전삼성물산, 개포우성7차 재건축 수주…대우건설 꺾었다강남구청, 개포우성 7차 수주전 삼성물산·대우건설 행정지도 검토이주비 막히자 사업 '올스톱'…건설사·조합 '긴장' [6·27 규제 한달]④"엘리베이터, 따로 탑니다"…서울 신축 '프라이빗 커뮤니티'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