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이촌동·성동구·강남 등서 리모델링 포기 움직임 확산서울시 사업성 보정·종상향 기대감 커지며 재건축 선호 뚜렷서울 용산구 이촌동 강촌아파트에 조합설립동의율 67% 달성 및 건설사들이 내건 리모델링 조합창립 총회 축하 플래카드가 걸려있다./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성남시의 리모델링 공공지원을 받고 있는 분당구 정자동 한솔마을 주공 5단지 전경.(성남시 제공) ⓒ News1 김평석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리모델링정비사업리모델링조합재건축재개발서울동부이촌동윤주현 기자 [단독] 1000만 원 받고 통일교육 한다며 '루지 탑승'…연구 실적은 '0건'한-멕시코, AI 협력 공동선언…2028년 APEC서 이행 중간점검관련 기사공적주택 119만가구 공급…전문가들 "물량·재원 확보가 성패 가른다"공공주택특별법 등 9·7 공급대책 후속 법안 본회의 통과신규 택지·그린벨트 풀고 세제·대출 조인다…부동산 대책 윤곽3기 신도시 1.2만가구 착공…태릉·성남 공공택지 공급 1년 단축재건축 열풍 속 찬밥 신세 '리모델링'…같은 동네 가격 차이도 1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