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이촌동·성동구·강남 등서 리모델링 포기 움직임 확산서울시 사업성 보정·종상향 기대감 커지며 재건축 선호 뚜렷서울 용산구 이촌동 강촌아파트에 조합설립동의율 67% 달성 및 건설사들이 내건 리모델링 조합창립 총회 축하 플래카드가 걸려있다./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성남시의 리모델링 공공지원을 받고 있는 분당구 정자동 한솔마을 주공 5단지 전경.(성남시 제공) ⓒ News1 김평석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리모델링정비사업리모델링조합재건축재개발서울동부이촌동윤주현 기자 [설 이후 부동산]③ 전문가 95% "서울 월세 상승"…전세 입지 좁아진다스윙스, 연희동 사옥 지분 매각…'건물주' 타이틀 반납, 차익은 9억관련 기사[전문] 장동혁 "李정부 임기내 靑·국회 세종시 완전 이전 추진"부동산원, 정비사업 컨설팅·AI 기반 거래 단속 등에 적극 나선다김종훈 울산 동구청장 "기업과의 상생, 혜택은 시민에게"내년 전국 민간 분양 18.7만 가구…수도권 11만 가구엘스도 '대수선' 추진…재건축 막힌 구축에 '신개념 리모델링'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