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산정기준일 이전 '사용승인'→'착공신고'로 완화市 "일률적 적용 아냐…종합 검토 후 구제 여부 결정"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해 7월 서울 종로구 창신동 신속통합기획안 재개발 후보지를 찾아 관계자의 현장 보고를 듣고 있다. 2023.7.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시오세훈신통기획신속통합기획권리산정기준일사용승인전준우 기자 'AI 공격, AI로 막는다'…금융권 망분리 규제 '전면 해제' 재시동'해킹 쓰나미'에 IT 인력 50명 '한계'…금감원, 보안 전담 조직 만든다김도엽 기자 "보안 부실은 경영관리 실패"…이억원, 금융사 CEO 책임 경고(종합)대폭 깎인 ELS 과징금…은행 쌓아둔 3000억 이익으로 돌아온다관련 기사與서울의원들 오늘 모인다…김영배 "부동산 세제 의견 모아 靑 협의"오세훈 "전월세 폭탄에 국민은 불안…대통령은 집값 폭락 걱정"남산 곤돌라부터 주택공급까지…서울시 vs 국토부 '충돌'오세훈 도시개발·한동훈 정당개혁…'훈훈' 오늘 국회서 나란히 행사서울시 "회동 진척 없어"…국토부 측 "용산공원 반대가 걸림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