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2월 말부터 행안부-금감원-예보 정부합동 검사
행정안전부는 2월 말부터 금융당국(예금보험공사, 금융감독원)과 합동으로 새마을금고 정부합동검사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합동검사는 행안부-금융당국이 합동으로 건전성 '특별관리기간'을 6월 말까지 운영함에 따라 검사 대상 새마을금고를 작년 32개에서 57개로 대폭 확대하고 신속한 건전성 관리를 위해 상반기에 35개 금고에 대해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대상 선정은 연체율, 부동산업·건설업 대출 비중, 잠재적 부실 가능성, 긴급한 검사 필요성 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