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오래전 만남 제안…택지 공급 책임론도 반박"국토부 측 "용산공원 불가 전제에 민간 용적률 완화만 요구"홍지선 국토부장관(왼쪽), 오세훈 서울시장 ⓒ 뉴스1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시국토부협의만남회동홍지선오세훈황보준엽 기자 LH, 신축매입임대 공급 속도 높인다…현장·실적 점검해외건설 3조 신전략펀드 추진…삼성물산 등 7곳 '해외건설의 탑'김종윤 기자 서울시 "오세훈·홍지선 회동 제안한 지 오래돼…진척 없어 안타까워"GS건설, 스틸 모듈러 표준평면 20종 개발…사업성 검토 빨라진다관련 기사서울시 "오세훈·홍지선 회동 제안한 지 오래돼…진척 없어 안타까워"용산공원 카드 일단 내려놓은 정부…서울 택지 '되는 땅부터'서울시 "용적률 1.2배 상향, 택지와 연계 말라"…국토부에 법 개정 촉구하남·구리·대곡 수요 분산 기대…교통망·단기 공급 공백은 과제서울 옆에 10만 가구, 서울엔 1000가구…'서울 빠진' 신규택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