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금융권 소집 간담회…"중대한 관리 부실엔 책임 엄정하게 물을 것"침해사고 37곳 40건·정보유출 47.3만 건…580여 개사 전수점검 실시이억원 금융위원장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보안원에서 열린 'AI 시대 보안체계 혁신을 위한 전 금융권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6.11.5 ⓒ 뉴스1 이광호 기자이억원 금융위원장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보안원에서 열린 'AI 시대 보안체계 혁신을 위한 전 금융권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1.5 ⓒ 뉴스1 이광호 기자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보안원에서 열린 'AI 시대 보안체계 혁신을 위한 전 금융권 간담회'에서 조용병 은행연합회장 등 참석자들이 이억원 금융위원장의 발언을 듣고 있다. 2026.11.5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AI해킹금융권이억원금융위원회한병찬 기자 대폭 깎인 ELS 과징금…은행 쌓아둔 3000억 이익으로 돌아온다'정보' 넘어 '돈'까지 털렸다…금융당국, AI 보안위협 대응 총력김도엽 기자 대폭 깎인 ELS 과징금…은행 쌓아둔 3000억 이익으로 돌아온다'해킹 쇼크' 全 금융권 전파 시스템 구축…중소형사 보안 지원 강화관련 기사'해킹 쇼크' 全 금융권 전파 시스템 구축…중소형사 보안 지원 강화금융권 해킹 16→37곳, 47만건 개인정보 털렸다…자금 탈취 10억'정보' 넘어 '돈'까지 털렸다…금융당국, AI 보안위협 대응 총력이억원, 해킹 대응 간담회 내달 5일 확정…5대 은행장·금융협회장 소집[팀장칼럼] 누구나 해커 되는 시대, 내 통장은 안전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