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돌라 시행령 개정 1년 넘게 지연…서울시 "후속 절차 마무리해야"주택공급 회동 일정도 미정…오세훈 "정책 전환 없이 전월세난 해결 안 돼"오세훈 서울시장이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간담회의실에서 열린 ‘세계유산 보존과 도시의 미래, 공존의 길을 찾다’ 정책토론회 참석 후 백브리핑을 하고 있다.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국토부곤돌라남산구진욱 기자 폭염 사망자 '25명 vs 108명' 제각각…정부, 통계·지원체계 손본다소방차 내부 청소 때 초미세먼지 발생 여부 조사관련 기사서울시 "회동 진척 없어"…국토부 측 "용산공원 반대가 걸림돌"서울시 "오세훈·홍지선 회동 제안한 지 오래돼…진척 없어 안타까워"용산공원 카드 일단 내려놓은 정부…서울 택지 '되는 땅부터'서울시 "용적률 1.2배 상향, 택지와 연계 말라"…국토부에 법 개정 촉구사법리스크 덜어낸 오세훈…정부·시의회 갈등 해법 찾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