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지주, '5극3특·제3금융중심지' 정책에 화답…직원 1000명 '전주' 배치
대형 금융지주가 정부의 '5극 3특(전국 5대 초광역권 및 3대 특별자치도)' 정책에 적극 힘을 보태고 있다. '청년이 모이는 자산운용 중심의 전북 금융특화도시 조성'을 대선 공약으로 내건 바 있는 이재명 대통령이 '금융타운' 조성을 시작한다는 KB금융을 공개 칭찬하면서, 다른 금융지주 또한 호응에 나서면서다.제3금융중심지로 유력하게 거론되는 '전북 전주'에 기존 상주 인력 대비 2배 이상 늘리는 등 향후 계획을 구체화하는 모습이다.27일 금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