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목적 '망분리 완화' 상시 제도화…전면 해제와 투트랙'전면 해제' 준비된 금융사부터…TF서 선정 기준 등 논의이억원 금융위원장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보안원에서 열린 'AI 시대 보안체계 혁신을 위한 전 금융권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1.5 ⓒ 뉴스1 이광호 기자이억원 금융위원장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보안원에서 열린 'AI 시대 보안체계 혁신을 위한 전 금융권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1.5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이억원금융위보안AI망분리전준우 기자 '해킹 쓰나미'에 IT 인력 50명 '한계'…금감원, 보안 전담 조직 만든다금융권 전방위 해킹 사고…이찬진 "보안 강화에 감독 역량 집중"관련 기사"보안 부실은 경영관리 실패"…이억원, 금융사 CEO 책임 경고(종합)'해킹 쇼크' 全 금융권 전파 시스템 구축…중소형사 보안 지원 강화금융권 해킹 16→37곳, 47만건 개인정보 털렸다…자금 탈취 10억'정보' 넘어 '돈'까지 털렸다…금융당국, AI 보안위협 대응 총력이억원, 해킹 대응 간담회 내달 5일 확정…5대 은행장·금융협회장 소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