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의 나라, 모빌리티 잔혹사]⑥요금 올리면 끝?…"갈등 피하면 혁신없다"

정부, 탄력요금제 중심 '택시대책' 발표 예정…모빌리티 '혁신' 예고
고물가 변수에 공공요금 동결 분위기…갈등 피하면 '타다' 반복

편집자주 ...심야택시 대란이다. 택시를 못잡아 호텔을 잡았는데 이제는 그 호텔마저 없다는 푸념이 나올 지경이다. 수요는 있는데 왜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는 일이 벌어질까? 일상의 불편함이 바로 혁신을 만드는데, 21세기 플랫폼 시대에 모빌리티 혁신은 왜 아직도 요원할까?

본문 이미지 - 12일 밤 서울 서초구 강남역 인근에서 승차지원단이 택시 임시승차대를 설치하고 시민들의 택시 탑승을 돕고 있다.2022.5.1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12일 밤 서울 서초구 강남역 인근에서 승차지원단이 택시 임시승차대를 설치하고 시민들의 택시 탑승을 돕고 있다.2022.5.1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본문 이미지 - 3일 서울 중구 서울역에 택시가 정차해 있다. 2022.6.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3일 서울 중구 서울역에 택시가 정차해 있다. 2022.6.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본문 이미지 - 9일 오전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탑승한 현대자동차의 자율주행 전기차 로보라이드가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서 시범운행을 하고 있다. 2022.6.9/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9일 오전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탑승한 현대자동차의 자율주행 전기차 로보라이드가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서 시범운행을 하고 있다. 2022.6.9/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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