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이 운영하는데 가격은 정부 손안에…전문가 "택시는 공공영역 아냐, 요금 현실화해야" "IT강국인데 모빌리티만 유독 막혀…혁신 위해 사회적 대타협 절실"
편집자주 ...심야택시 대란이다. 택시를 못잡아 호텔을 잡았는데 이제는 그 호텔마저 없다는 푸념이 나올 지경이다. 수요는 있는데 왜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는 일이 벌어질까? 일상의 불편함이 바로 혁신을 만드는데, 21세기 플랫폼 시대에 모빌리티 혁신은 왜 아직도 요원할까?
21일 서울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 택시승강장에서 시민들이 택시를 기다리고 있다. . 2022.7.2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25이 서울 강북에 위치한 상암정비센터에서 관계자들이 고장으로 인해 각 구역에서 수거해온 따릉이를 점검하고 있다. . 2021.3.25/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26일 저녁 서울 종각역 부근에서 한 시민이 택시를 이용하고 있다. 서울시가 택시 요금 심야할증 시간대를 밤 12시에서 10시로 2시간 앞당기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2022.4.2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사진은 24일 서울역에서 주행중인 카카오T 택시 모습. 2022.2.24/뉴스1 ⓒ News1 허경 기자
편집자주 ...심야택시 대란이다. 택시를 못잡아 호텔을 잡았는데 이제는 그 호텔마저 없다는 푸념이 나올 지경이다. 수요는 있는데 왜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는 일이 벌어질까? 일상의 불편함이 바로 혁신을 만드는데, 21세기 플랫폼 시대에 모빌리티 혁신은 왜 아직도 요원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