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의 나라, 모빌리티 잔혹사]④표심에 눈먼 정치권…기사들 삶 나아졌나요?

코로나19 이후 택시 산업 문제 분출…모빌리티 '정책의 실패'
택시 보호 명분 앞세워 책임 방기한 정치권, 불편은 시민 몫

편집자주 ...심야택시 대란이다. 택시를 못잡아 호텔을 잡았는데 이제는 그 호텔마저 없다는 푸념이 나올 지경이다. 수요는 있는데 왜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는 일이 벌어질까? 일상의 불편함이 바로 혁신을 만드는데, 21세기 플랫폼 시대에 모빌리티 혁신은 왜 아직도 요원할까?

본문 이미지 - 서울 종각역 부근에서 한 시민이 택시를 이용하는 모습. 2022.4.2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서울 종각역 부근에서 한 시민이 택시를 이용하는 모습. 2022.4.2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7월18일 부산 사상구 한 택시회사 차고지에 택시기사를 구하지 못해 운행이 불가한 택시차량들이 늘어서 있다. 2022.7.18/뉴스1 ⓒ News1 김영훈 기자
지난 7월18일 부산 사상구 한 택시회사 차고지에 택시기사를 구하지 못해 운행이 불가한 택시차량들이 늘어서 있다. 2022.7.18/뉴스1 ⓒ News1 김영훈 기자

본문 이미지 - 2020년 3월 '타다금지법'이 통과된 직후 서울 서초구의 한 차고지에 타다 차량이 주차된 모습. 2020.3.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2020년 3월 '타다금지법'이 통과된 직후 서울 서초구의 한 차고지에 타다 차량이 주차된 모습. 2020.3.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