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외연확장 선언' 무색하게…꿈쩍 않는 중도보수 민심
더불어민주당이 중도·보수층에서 유의미한 지지율을 기록했던 시점은 23주 전인 4월 4주 차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외연 확장을 내건 김민석 대표가 구원투수로 등판했지만 뚜렷한 반등은 나타나지 않고 있다. 기존 지지층 이탈까지 겹치며 중도·보수층 표심을 끌어안아야 하는 김 대표의 고심도 깊어질 전망이다.10일 뉴스1이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매주 월요일 발표하는 주간집계를 분석한 결과, 민주당이 정당 지지도에서 중도층 50%와 보수층 20%를 동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