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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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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부
與 "靑 대법관 재제청은 불가피…조희대 똑바로 행사해야"

與 "靑 대법관 재제청은 불가피…조희대 똑바로 행사해야"

더불어민주당은 28일 이재명 대통령이 조희대 대법원장이 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를 서면 제청한 것을 반려하고 재제청을 요청하기로 한 데 대해 "불가피한 조치"라고 옹호했다.박성준 수석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대법원장이 정치에 뛰어들었다는 오명을 씻기 위해서라도 이번에는 국민이 부여한 제청권을 똑바로 행사하기를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다.박 수석대변인은 "국민주권 원리에 따르면 제청권은 국민이 직접 선출한 대통령이 임명권을 올바르게 행사할 수
박지원 "철 지난 노선 투쟁 왜 하나…2030은 원하지 않아"

박지원 "철 지난 노선 투쟁 왜 하나…2030은 원하지 않아"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8일 여야를 모두 거론하며 "철 지난 노선투쟁은 왜 하느냐"고 비판했다.이날 마무리된 민주당 워크숍에서는 김민석 대표와 정청래 전 대표 간의 당내 노선을 둔 갈등이 불거졌다. 이를 두고 김 대표는 엑스(X·옛 트위터)에 "정책논쟁과 노선논쟁은 바람직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백주대낮에 투명하게 논쟁할 것"이라는 입장을 재차 강조한 바 있다.박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여야 양당은 아는지 모르는지 2030 청년 운운하면
與, '李 지지율 반등 어렵다' 김어준에 "함부로 예단 말라"

與, '李 지지율 반등 어렵다' 김어준에 "함부로 예단 말라"

더불어민주당은 28일 진보성향 유튜버 김어준 씨를 향해 "민심을 함부로 예단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경고했다.이용우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최근 김 씨가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을 거론하며 '지지율이 30%대로 떨어졌다가 반등한 정권은 없다. 청와대가 일을 잘해 회복할 수 있는 지지율 성격이 아니다'고 했는데 틀렸다"고 말했다.이 대변인은 "한국갤럽 자료 등에 따르면 김영삼 전 대통령의 직무 긍정률은 28%에서 41%로,
박지원 "유시민, 위장보수 커밍아웃…尹어게인 집권 바라나"

박지원 "유시민, 위장보수 커밍아웃…尹어게인 집권 바라나"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유시민 작가를 향해 '진보로 위장한 보수'라고 지칭하며 "커밍아웃을 촉구한다"고 비꼬았다.박 의원은 전날(27일) KBC광주방송 '여의도 초대석'에 출연해 유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왕정'이라고 비판한 것을 두고 "일희일비할 필요 없다. 그냥 무시하면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박 의원은 "보수로 커밍아웃해 윤석열을 오히려 돕고 있는 것 아닌지 묻고 싶다"면서 "이 대통령과 민주당을 비난해 내란세력, 윤어게인 세력
與, 김민석·정청래 충돌 진화 주력…金 "단합·확장에 모두 함께할 것"

與, 김민석·정청래 충돌 진화 주력…金 "단합·확장에 모두 함께할 것"

더불어민주당은 28일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불거진 김민석 대표와 정청래 전 대표 간 당 노선을 둘러싼 갈등설을 진화하는 데 주력했다.김 대표는 이날 오전 인천 영종구 인스파이어 호텔에서 개최한 최고위원회의 말미에 "어제 확인되고 오늘 최고위원들의 발언을 통해 확인된 대로 전당대회를 거친 논쟁의 성과와 워크숍까지 이뤄지는 과정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당의 단합과 외연 확장을 이뤄가겠다"고 운을 뗐다.김 대표는 "당의 단합과 외연 확장에는 지도부 모두
與 "당정청 원팀으로 국정과제 입법 총력, 대도약 완성" 결의

與 "당정청 원팀으로 국정과제 입법 총력, 대도약 완성" 결의

더불어민주당은 28일 "당·정·청 원팀으로 주요 국정과제 입법에 총력을 기울여 국민에게 약속한 '대한민국 대도약'을 흔들림 없이 완성하겠다"고 밝혔다.민주당은 전날(27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인천 영종구 인스파이어 호텔에서 진행한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이런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했다.의원들은 결의문에서 "민주주의를 지켜낸 위대한 국민의 뜻으로 출범한 이재명 정부는 민생경제를 살리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세우기 위해 쉼
與, '이기는 민주당' 전략 제시…"정기국회·예산정국 주도권 확보"

與, '이기는 민주당' 전략 제시…"정기국회·예산정국 주도권 확보"

더불어민주당은 27일 정기국회를 앞두고 연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일하는 민주당, 청년의 민주당, 앞서는 민주당, 이기는 민주당'을 향후 당의 전략 방향으로 제시했다.이주희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인천 영종구 인스파이어 호텔에서 '2026년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기자들과 만나 "앞으로 민주당 나아가야 할 목표와 운영 기조"라며 이같이 밝혔다.이 원내대변인은 "원내와 당을 투트랙으로 운영해 정기국회 및 연말 예산 정국에서의 주도권
김민석, 與워크숍서 '민생·실용·확장' 강조…"당원이 선택한 노선"(종합)

김민석, 與워크숍서 '민생·실용·확장' 강조…"당원이 선택한 노선"(종합)

더불어민주당이 27일 김민석 지도부 출범 이후 첫 국회의원 워크숍을 열고 민생·실용·확장을 기치로 당의 외연을 넓히고 이재명 정부의 국정 성과를 뒷받침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정기국회에서는 부동산 공급과 메가특구법 등 주요 과제의 입법 성과를 내겠다고 예고했다.민주당은 이날 인천 영종구 인스파이어 호텔에서 '2026년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을 열었다.의원들은 드레스코드에 맞춰 흰색 상의를 입고 행사장을 찾았다. 상임위원회별로 원형 테이
김민석 "유시민 ABC론 맞지 않다…당심은 민생·실용·확장"

김민석 "유시민 ABC론 맞지 않다…당심은 민생·실용·확장"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7일 유시민 작가가 제기한 이른바 ABC론을 자신이 제시한 '뉴ABC'(A=Affordability·민생, B=Broadening·확장, C=Competence·유능)론으로 반박했다. 김 대표는 지난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전 대표가 아닌 자신이 당선됨으로써 민생·실용·확장 노선에 대한 당심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인천 영종구 인스파이어 호텔에서 열린 '2026년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연단에
한병도 "정기국회 100일, 李정부 성공 골든타임…입법전쟁 돌입"

한병도 "정기국회 100일, 李정부 성공 골든타임…입법전쟁 돌입"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7일 "이번 정기국회 100일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은 물론 민주당의 성패를 가를 골든타임"이라며 "입법전쟁에 돌입하겠다"고 강조했다.한 원내대표는 이날 인천 영종구 인스파이어 호텔에서 열린 '2026년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에 참석해 "이번 워크숍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어떤 현안을 언제까지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치열하게 토론하고 결의를 다지는 장이 돼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이번 정기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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