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의 나라, 모빌리티 잔혹사]②'60세 이상 77%' 노쇠한 택시업…기사가 없다

법인택시는 주차장에, 개인택시는 집에…거리에 몰린 시민들
우버OUT·타다OUT…혁신 없는 곳에 성장도 없었다

편집자주 ...심야택시 대란이다. 택시를 못잡아 호텔을 잡았는데 이제는 그 호텔마저 없다는 푸념이 나올 지경이다. 수요는 있는데 왜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는 일이 벌어질까? 일상의 불편함이 바로 혁신을 만드는데, 21세기 플랫폼 시대에 모빌리티 혁신은 왜 아직도 요원할까?

본문 이미지 - 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본문 이미지 - 18일 부산 사상구 한 택시회사 차고지에 택시기사를 구하지 못해 운행이 불가한 택시차량들이 늘어서 있다. 2022.7.18/뉴스1 ⓒ News1 김영훈 기자
18일 부산 사상구 한 택시회사 차고지에 택시기사를 구하지 못해 운행이 불가한 택시차량들이 늘어서 있다. 2022.7.18/뉴스1 ⓒ News1 김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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