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순찰대·서대문서 경찰관 등 30여명 참여 비상벨·112신고앱 안내…상인 대상 범죄예방 활동도19일 서대문경찰서는 전날(18일) 저녁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폭포 일대에서 범죄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범죄예방교육과 민·경 합동순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울 서대문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경찰서대문경찰서권준언 기자 "매출 10% 주면 폭로 안 하겠다"…박나래 전 매니저 2명 재판행'탱크데이' 논란 압수물 분석 착수…'고의성' 확인부터 혐의 입증 난관윤지오 수습기자 중소기업 기술자료 중국 계열사에 넘긴 세라젬…과징금 4.3억원데이터처, 3.1만개 기업 대상 '운수업·기업활동조사' 실시관련 기사대구·경북 향찰 1600여명…"폐단 뿌리 뽑아야" vs "내부 통제부터"장윤기 '분리수사' 국수본 지시 논란에…경찰 "완결성 있는 수사 위해"'5·18은 무장 폭동'…인스타 댓글·스토리 올린 20대 여성 송치경찰직협 "경찰관 반 범죄자 취급, '순환인사' 끝까지 대응"(종합)잇단 실책에 해명마다 논란 키운 경찰…진상규명도 쇄신도 '헛발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