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순찰대·서대문서 경찰관 등 30여명 참여 비상벨·112신고앱 안내…상인 대상 범죄예방 활동도19일 서대문경찰서는 전날(18일) 저녁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폭포 일대에서 범죄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범죄예방교육과 민·경 합동순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울 서대문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경찰서대문경찰서권준언 기자 수도권 최대 300㎜ '물폭탄'…매우 강하고 많은 비 '주의'[오늘날씨]서울 전역 호우주의보…저지대 침수·하천 범람 유의윤지오 수습기자 "첫차 타도 못 사" 장맛비 속 300명 대기…도파민 자극 '포켓몬카드' 뭐기에홈플러스 노동자들, MBK본사서 연좌농성…내주 MBK와 면담키로관련 기사수세에서 공세로 전환…광주 경찰 "장윤기 수사 전방위로 했다"김영진 등 與 행안위, 경찰청 찾아 "장윤기 사건 성역 없이 수사" 촉구'장윤기 사건' 경찰은 구속영장, 검찰은 압색…보완수사권 국면 신경전국수본 "홍명보 관련 사건 총 9건…최대한 신속히 결론 낼 것"국수본부장 "장윤기 증거인멸 유구무언…명운 걸고 엄정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