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순찰대·서대문서 경찰관 등 30여명 참여 비상벨·112신고앱 안내…상인 대상 범죄예방 활동도19일 서대문경찰서는 전날(18일) 저녁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폭포 일대에서 범죄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범죄예방교육과 민·경 합동순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울 서대문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경찰서대문경찰서권준언 기자 "전 재산 묶여" JTBC 앞 절규…새벽 기차 타고 상경한 60대 여성의 눈물'교육청 침입 혐의' 고진수 민주노총 지부장 첫 재판서 대부분 혐의 부인윤지오 수습기자 '졌잘싸' 태극전사…덕분에 광화문 식당 '만석' 사장님 함박웃음(종합)더위 뚫고 광화문 모인 붉은악마 2만명…패배에도 "괜찮아"(종합)관련 기사서울경찰청, 롯데GRS와 '어린이 안심 세상 프로젝트' MOU 체결'주민·구청 직원 돈 빌린 뒤 잠적 의혹' 前서울시의원 불구속 송치경찰, 헤어진 연인 찾아가 흉기 휘두른 50대 남성 구속 송치싸이 '약물 비대면 처방·수면제 대리 수령' 혐의 검찰 송치경찰, 지인 운영 인쇄소 찾아가 흉기 살해한 30대 남성 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