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순찰대·서대문서 경찰관 등 30여명 참여 비상벨·112신고앱 안내…상인 대상 범죄예방 활동도19일 서대문경찰서는 전날(18일) 저녁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폭포 일대에서 범죄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범죄예방교육과 민·경 합동순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울 서대문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경찰서대문경찰서권준언 기자 한동훈 이어 김승원 고발 건도 서울청 광수단서…금수대 배당(종합)아침 기온 3도까지 '뚝'…제주는 오후부터 비 [오늘날씨]윤지오 기자 한 해 대회 600여개·100만명 달리는데…마라톤 안전기준 아직 '출발선'챗GPT로 만든 가짜 서류로 보험금 1억 7700만원 타낸 간 큰 20대관련 기사음주운전 말리던 시민 차로 들이받은 30대 입건…면허 취소 수치경찰청장 대행 "편파수사 차단" 다짐에도…국감서 '공정성·수사력' 뭇매(종합2보)[국감초점] 여야, 커진 경찰 권한에 '수사 역량·공정성' 질타(종합)[국감초점] 여야, 경찰 수사 역량 질타…與, 한동훈 딸 "재수사" 요구도변호사 500명 늘리면 수사력 오를까…경찰 수사 개혁 '실효성'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