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본, 분리 지시 인정하면서도 판단 주체는 명확히 안 밝혀“일선만 돌릴 일 아냐…향찰 카르텔·고위층 보신주의 끊어내야”검찰 관계자들이 21일 오후 장윤기 사건 부실 수사와 증거인멸 의혹 등을 규명하기 위해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대한 압수수색을 마친 뒤 압수품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2026.7.21 ⓒ 뉴스1 김진환 기자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3) 사건 비위 의혹을 수사중인 검찰과 경찰이 21일 오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대해 동시 압수수색에 나섰다. 사진은 이날 서울 서대문구 국가수사본부. 2026.7.21 ⓒ 뉴스1 김도우 기자권준언 기자 강남 치과서 임플란트 수술 중 70대 환자 사망…치과의사 송치'5·18 北개입·이재명 혼외자설' 주장 전한길…경찰, 공소청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