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경찰 단위 직협 연석회의 후 결의문 발표민관기 전국경찰직장협의회 위원장이 29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리는 전국경찰 단위직협 회장단 연석회의에 앞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7.29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직협장윤기순환개혁민관기결의문신은빈 기자 강동구서 신호위반 차량에 초등학생 사망…60대 남성 구속 송치[단독]'수천만 원 투자 사기' 혐의 가수 장윤정 모친 구속기소이세현 기자 "동료 잃지 않게"…경찰청, 정신건강·직무질환 연구 본격화경찰직협 "장윤기 사건으로 경찰 전체 반범죄자 취급…순환 인사 반대"관련 기사경찰직협 "장윤기 사건으로 경찰 전체 반범죄자 취급…순환 인사 반대"검찰의 언플?…경찰직협 "장윤기 '강간 살인' 필요 보고서 왜 공개 않나"경찰 '순환인사제' 내년 상반기 목표…민간 조사기구는 100명 이상 규모'명운' 건 경찰 쇄신안, 시작도 전에 '삐걱'…TF는 지연, 반발은 확산경찰직협 "장윤기 사건 빌미로 13만 경찰 희생양 삼으면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