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교수·신입생 함께하는 독서토론 '연지동행' 운영
연세대학교는 교수와 신입생이 함께 책을 읽고 토론하는 '교수와 함께하는 지성동행(연지동행)' 프로그램을 국제캠퍼스에서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연지동행은 교수 1명과 신입생 4명이 한 팀을 이뤄 한 학기 동안 한 권 이상의 책을 함께 읽고 토론과 티타임 등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학기에는 총 50개 팀, 신입생 약 200명이 참여한다.프로그램에는 윤동섭 총장과 이종수 국제캠퍼스 부총장을 비롯해 대학원장과 단과대학 학장 등 교수 50명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