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기념 혜택 게시글에 댓글 작성…캡처 후 스토리에도 게시(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이재명 기자권준언 기자 '임상시험' 악용해 42억원 리베이트…의료기기 업체·의사 무더기 재판행[단독]'13세 성추행 과외교사' 사건 내달 항소심 시작…1심 "3차례 추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