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갈 미수…회삿돈 4400만 원 빼돌린 혐의도방송인 박나래. 2019.8.12 ⓒ 뉴스1 권현진 기자권준언 기자 '홍명보 선임 의혹' 수사 왜 2년 넘게 걸렸나…월드컵 졸전 뒤 '급가속''홍명보 선임 부당 개입' 정몽규·이임생 등 檢 송치…홍명보는 불송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