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의요구 의결 뒤 곧장 이관섭 비서실장이 직접 나서거부권 부담 피하고 총선 정국 주도권 사수 의지윤석열 대통령. (대통령실 제공) 2023.12.1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이관섭 비서실장이 5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룸에서 김건희 여사·대장동 특검법(쌍특검법)에 대한 재의요구안(거부권) 의결과 관련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4.1.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한덕수 국무총리가 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임시 국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1.5/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대통령쌍특검재의요구권거부권악법이재명더불어민주당나연준 기자 해킹 조사 전 증거인멸해도 직접 제재 한계…“법 개정 필요”양자통신 상용화에 민관 74억 원 투입…KT·SKB 실증망 구축최동현 기자 이태한 "최소 10명 파견해 달라"…김지용 "압색 지원부터 적극 검토"(종합)김지용 중수청장 찾은 이태한 특검 "인력 부족 심각, 최소 10명 요청"관련 기사부정선거 끝장토론·미래정당 이미지 구축…지선 前 독자노선 걷는 이준석'정치생명 건 승부수' 장동혁, 당내 반발 진압엔 성공…외연확장은 '글쎄'[인터뷰 전문] 정성국 "장동혁 사퇴해야 한동훈 돌아올 기회 생겨"[인터뷰 전문] 이기인 "韓 제명, 무조건 선거에 타격…최악의 판단"장동혁 퇴원, 한동훈 제명 '가시권'…"韓 제명하면 위헌정당 되는 것"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