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주말 대규모 장외 집회…지도부, 제명 부담 덜었다는 분위기국힘 명운 분수령 될 尹 선고…'정치적 명분'으로 버티는 친한계박근혜 전 대통령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8일째 단식 중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찾아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1.22/뉴스1 ⓒ News1 국회사진기자단21일 오후 대구 수성구 국민의힘 대구시당 앞에서 한동훈 전 대표 지지자들이 한 전 대표의 당원 게시판 사건과 관련 당 징계 철회를 촉구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 2026.1.2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박소은 기자 국힘 의총서 한동훈 제명 갑론을박…"내부 총질 안 된다에 한 뜻"(종합)송언석 "李정권 나서 '전재수 일병 구하기'…사실상 선거 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