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대표 시한까지 사퇴 요구 無…지선 체제 전환에 동력 리더십 흔들릴 때마다 반복된 승부수…외연 확장엔 한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5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거취 표명 요구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2.5 / ⓒ 뉴스1 이승배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해 12월 23일 국회 본회의에서 '12·3 윤석열 비상계엄 등에 대한 전담재판부 설치 및 제보자 보호 등에 관한 특별법안(대안)에 대한 수정안'에 대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마친 후 의원들과 포옹하고 있다. 2025.12.23 / ⓒ 뉴스1 신웅수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이 지난 1월 22일 국회 로텐더홀에서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8일째 단식 중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찾아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1.22 /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