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패배시 張 사퇴에 토 달 사람 없을 것" "張이 대표로 있으면 韓 지지했던 세력 돌아오지 않아"정성국 국민의힘 의원이 3일 뉴스1TV '팩트앤뷰'에 출연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뉴스1TV '팩트앤뷰' 캡처)관련 키워드정성국국민의힘한동훈제명위드후니친한계배현진지방선거관련 기사친한계 "당권파, 공천권 노리고 배현진 당원권 정지 3개월 가능성…좌시 못해"한동훈 "극단주의가 중심되는 퇴행 막겠다…역전승 시작"(종합)[뉴스1 PICK]한동훈 전 대표 토크콘서트 …제명 후 첫 공식행보콘서트에 1만5천명 운집…한동훈 "제풀에 꺾여 그만둘 거란 기대 접으라"국힘 내홍, 징계로 확전…'韓 제명 반대 성명' 배현진 정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