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패배시 張 사퇴에 토 달 사람 없을 것" "張이 대표로 있으면 韓 지지했던 세력 돌아오지 않아"정성국 국민의힘 의원이 3일 뉴스1TV '팩트앤뷰'에 출연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뉴스1TV '팩트앤뷰' 캡처)관련 키워드정성국국민의힘한동훈제명위드후니친한계배현진지방선거관련 기사정성국, 박균택 '韓 아들 학폭 의혹' 제기에 "저열한 정치"코인과세 100일 앞두고 국힘·5대 거래소 회동…폐지 대신 '유예' 힘 싣나[인터뷰] 정성국 "李 지지율 하락 고착화…국정동력 잃어갈 것"정성국 "한동훈 표현이 거칠다? 지금은 강하게 싸울 때" [팩트앤뷰]野 "권력 오만해 민심 안 들어" 與 "일사천리 개혁 못해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