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패배시 張 사퇴에 토 달 사람 없을 것" "張이 대표로 있으면 韓 지지했던 세력 돌아오지 않아"정성국 국민의힘 의원이 3일 뉴스1TV '팩트앤뷰'에 출연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뉴스1TV '팩트앤뷰' 캡처)관련 키워드정성국국민의힘한동훈제명위드후니친한계배현진지방선거관련 기사정성국 "한동훈, 창당의 ㅊ자도 말한 적 없어…복당, 서두를 필요도 없다"국힘, 오늘 윤리위 재가동…전운 고조 속 '현역 징계'땐 내전 불가피국힘 윤리위 내일 재가동…'친한계 징계' 내홍 격화 초읽기국민의힘 '징계 내전' 내주 본격화…친한계 징계가 최대 쟁점장동혁 '징계 카드'에 국힘 또 술렁…친한계 "권력 망할 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