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패배시 張 사퇴에 토 달 사람 없을 것" "張이 대표로 있으면 韓 지지했던 세력 돌아오지 않아"정성국 국민의힘 의원이 3일 뉴스1TV '팩트앤뷰'에 출연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뉴스1TV '팩트앤뷰' 캡처)관련 키워드정성국국민의힘한동훈제명위드후니친한계배현진지방선거관련 기사정성국 "한동훈, 출마한다면 시도지사보다 국회의원 재보선"[팩트앤뷰]조광한 "너 나와 인마" vs 정성국 "나왔다 어쩔래"→趙 "13살 어린 사람이 반말"국힘 의총, 韓제명 놓고 난상토론…장동혁 "정치적 책임질 것"(종합)'韓 제명' 파장…"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송언석도 사퇴"[영상] 한동훈 제명에 국회 몰린 지지자들…배현진 등 친한계 '철통 호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