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패배시 張 사퇴에 토 달 사람 없을 것" "張이 대표로 있으면 韓 지지했던 세력 돌아오지 않아"정성국 국민의힘 의원이 3일 뉴스1TV '팩트앤뷰'에 출연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뉴스1TV '팩트앤뷰' 캡처)관련 키워드정성국국민의힘한동훈제명위드후니친한계배현진지방선거관련 기사국힘 내부 "절윤 결의, 진일보한 출발점"…후속 조치 요구친한계 "조국 부산 출마시 한동훈만이 승산…국힘, 정무적 판단 가능성"한동훈, 오늘 부산 구포시장 방문…배현진 징계 제동 속 친한계 동행 주목당권파 조광한 "한동훈 동행 의원들 다 잘라야…천박한 패거리 정치, 해당행위"[인터뷰 전문] 김근식 "한동훈, 재보선보다 23대 총선…지금은 내공 쌓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