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 5차 성공에도…독자 위성망 구축엔 해외 발사체 필요(종합)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5차 발사에 성공했지만 한국 우주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복 발사를 통한 신뢰성 확보와 재사용 발사체 개발은 물론 독자적인 저궤도 위성통신망 구축, 우주 인공지능(AI) 기술 실증까지 산업 전반의 경쟁력 강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13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우주항공청 국정감사에서는 누리호의 발사 횟수를 늘리고 민간 중심의 우주산업 생태계를 조성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