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중 폭발한 누리호 75톤급 엔진, 우주과학관서 공개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개발 과정에서 연소시험 중 폭발한 75톤급 엔진 실물을 나로우주센터 우주과학관 실물전시관에서 공개한다고 15일 밝혔다.누리호에 적용된 75톤급 엔진은 그동안 여러 차례 대중에 공개된 바 있으나, 개발시험 중 폭발로 파손된 엔진을 손상된 형상 그대로 전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관람객은 폭발 충격으로 파손된 엔진의 모습을 직접 확인하며, 우주발사체 개발이 수많은 시험과 실패, 분석과 개선의 축적으로 완성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