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송경희 “적극적 은닉·폐기 제재 불충분”조사 인력 47명 그…사전 예방 확대 위한 인력·예산 확충 요구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의 국가보훈부, 국무조정실 등에 대한 국정감사 종합감사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10.21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개인정보보호위원회송경희2026국감나연준 기자 양자통신 상용화에 민관 74억 원 투입…KT·SKB 실증망 구축LGU+, 22일부터 유심 자동 업데이트…보안 강화 조치 확대한수민 기자 SK쉴더스, 이노비즈협회·DB손해보험과 중소기업 보안 지원KISA, 국내 보안기업 일본시장 진출 지원관련 기사AI 해킹 대응 '허점'·티빙 정보유출 질타…개보위, 제재 강화(종합)野 강민국 "외국계 사모펀드, 데이터 주권 침탈 우려"…사전심사 법안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