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위축은 안 돼…몇십년은 신뢰 회복 노력할 것"김명수 합참의장이 15사단 예하 GP를 찾아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장병들을 격려하고 있다. (합참 제공) 2024.12.1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명수합참의장비상계엄尹비상계엄선포허고운 기자 수백만원 자폭드론 막으려 수천만원 발사?…K2전차도 '3중 방어망' 필요국방부, 전방·도서부대 상수도 공급 확대 추진…급수시설 개선 병행관련 기사1년 만에 끝난 '문민장관'…'다시 육사' 강신철 향한 기대와 우려[한반도GPS]'내란 가담 혐의' 김명수 전 합참 의장, 첫 공판서 혐의 부인'내란 가담 혐의' 김명수 전 합참 의장, 오늘 첫 공판기일'내란 가담 혐의' 김명수 전 합참 의장 등 본격 재판[주목, 이주의 재판]종합특검, 6개월 수사 종료…50여명 기소에도 '빈손 특검'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