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일 합참 관계자 4명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 첫 공판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이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 관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며 취재진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6.22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비상계엄내란재판합동참모본부종합특검권진영 기자 "'계엄버스 탑승' 육군 소장 정직 취소해야"…법원, 잇달아 軍간부 손들어줘영풍·MBK, 고려아연 상대 주주대표소송 오늘 1심 결론관련 기사'공소사실' 네 글자만, 선후관계 어색…종합특검 공소장 잇단 '지적''계엄버스 탑승' 김상환 전 육군본부 법무실장, 첫 재판서 무죄 주장특검, '평양 무인기 작전' 항소심서 징역 30년 유지 요청…尹"사법 테러"(종합)'계엄 가담' 의혹 김종욱 전 해양경찰청장 "공소사실 전부 부인"'내란 가담 혐의' 김명수 전 합참 의장, 첫 공판서 혐의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