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일 합참 관계자 4명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 첫 공판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이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 관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며 취재진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6.22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비상계엄내란재판합동참모본부종합특검권진영 기자 명태균 "오세훈에게 바로 여론조사 결과 보내면 吳 죽으라는 것"서울고법, 순천향대·명지병원과 '의료감정' 업무협약…'전문감정단' 구성관련 기사종합특검 기소 사건, 줄줄이 공판 진행…총 26건 서울중앙지법으로軍, 박재열 전략사령관 직무배제…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국방부 "조성현 대령, 현 보직서 인사 이동"…징계성 조치와 별개[일지] 2차 종합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종합특검, 180일 대장정 마무리…오늘 최종 수사 결과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