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군 국회 출동 보고도 막지 않은 혐의 등김명수 전 합참의장이 27일 오전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시 2차 종합특검(특별검사 권창영) 사무실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5.27 ⓒ 뉴스1 안은나 기자권진영 기자 "'계엄버스 탑승' 육군 소장 정직 취소해야"…법원, 잇달아 軍간부 손들어줘영풍·MBK, 고려아연 상대 주주대표소송 오늘 1심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