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계엄 청산 마무리…사관학교 통합 국면서 '주파수' 차이로 조기 퇴진개혁 속도 강조한 청와대 …전작권·사관학교 난제 앞에 선 강신철 편집자주 ...한반도 외교안보의 오늘을 설명하고, 내일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한 발 더 들어가야 할 이야기를 쉽고 재밌게 짚어보겠습니다.안규백 국방부 장관. 2026.7.16 ⓒ 뉴스1 유승관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법무부, 국무조정실, 법제처, 인사혁신처 2차 업무보고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5 ⓒ 뉴스1 허경 기자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3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첫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9.3 ⓒ 뉴스1 오대일 기자오른쪽부터 김명수 전 합동참모의장,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전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 제이비어 브런슨 한미연합군사령관 겸 주한미군사령관(육군 대장). 2025.3.6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지난달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열린 국군사관학교 창설 공청회에서 한 참석자가 발언하고 있는 김홍철 국방부 정책실장에게 생수병을 든 채 다가서고 있다. (공동취재) 2026.8.26 ⓒ 뉴스1 최지환 기자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3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첫 출근하며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6.9.3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한반도GPS안규백국방부문민장관강신철전시작전통제권국군사관학교국방개혁김기성 기자 스틸 美대사, 국방부 방문해 안규백 면담…'상견례' 차원軍, 전작권·자주국방 강화 예산 12조 투입…올해 대비 35% 증액관련 기사사관학교 통합안 발표 취소 파장…설득도 대안도 부족한 논쟁[한반도GPS]사관학교 통합, 검증된 해법 아니다…해외사례 살펴보니[한반도 GPS]
편집자주 ...한반도 외교안보의 오늘을 설명하고, 내일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한 발 더 들어가야 할 이야기를 쉽고 재밌게 짚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