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팔 전 합참차장 등도 혐의 부인…"내란 가담 사실 없어"재판부, 합참 전투통제실 현장검증 실시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이 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 관련 1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9.1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종합특검김명수한수현 기자 '294억 사기 혐의'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 내달 첫 공판'통일교 정교유착' 금품 건넨 한학자, 받은 김건희·권성동 모두 유죄관련 기사종합특검, '내란 가담' 김명수 前합참의장 소환…"진실 따라 소명"법원, '내란 가담' 김명수 前합참의장 구속영장 기각…"혐의 다툼 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