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왼쪽부터)와 오세훈 서울시장,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4일 오전 서울 더그랜드 롯데 호텔에서 ‘AI, 성장의 판을 바꾸다’를 주제로 열린 중앙포럼에 참석해 나란히 서 미소 짓고 있다. (중앙일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4 ⓒ 뉴스1관련 키워드한동훈친한계국민의힘오세훈서울시장제명자멸조심해서접근박태훈 선임기자 김재원 "尹 당선무효형 확정돼도 397억 반환 문제없어…당사 담보 활용"이준석 "李 공소취소에 맞서라…특검 찬성 與의원 심판받을 것"관련 기사신지호 "경찰, 한동훈 당게 수사 벌써 3달…빨리 매듭지어야"'토론회 삼국지' 의원들이 매긴 성적표는…吳 38명, 韓 19명, 張 15명김재섭 "오세훈·한동훈 '사진 업데이트 하자' 공감…조만간 회동 가능성"세 넓히는 오세훈, 개혁 외치는 한동훈…금주 30분차 국회 출격오세훈·한동훈·장동혁, 주도권 경쟁 치열…보수 재편 놓고 복잡한 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