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항소심에서도 당선 무효형(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아 국민의힘은 보전받았던 21대 대선 선거비용 397억 원을 반환해야 할 처지로 내 몰리고 있다. 사진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 위치한 국민의힘 중앙 당사로 중앙선관위 신고액은 539억1805만원이다. 2026.11.3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윤석열당선무효형대선선거비용397억보전반환김재원.최고위원박태훈 선임기자 박정훈 "'오세훈, 한동훈 복당 입장 변화?…총선 승리 관점서 봐 달라"이준석 "李 공소취소에 맞서라…특검 찬성 與의원 심판받을 것"관련 기사박주민 "尹 당선무효형, 李 재판과 똑같이 적용 불가…경우가 다르다"박형수 "397억 반환 국힘이 책임질 것…선거법 개정은 책임회피, 반대"금태섭 "尹 유죄 확정될 것…여야 만나 선거법 고쳐야"사상 첫 397억 반환 내년 2월 결론 전망…'이재명 판례' 적용 쟁점'尹 선거법' 유죄 확정 땐 국힘 397억 반환…대출·분납 혼선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