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값 높아진 吳, 당내 세력 확장 나서…'오이한' 연대론도 재부상한동훈 "명분 맞으면 함께해야"…협력 열어뒀지만 물밑 주도권 싸움(왼쪽부터) 오세훈 서울시장, 한동훈 무소속 의원. 2023.11.15 ⓒ 뉴스1 신웅수 기자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지난 6월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6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 참석해 이준석 당시 개혁신당 대표와 인사하고 있다. 2026.6.5 ⓒ 뉴스1 유승관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오른쪽)와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지난 8월 25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문화미래리포트 2026에서 만나 인사하고 있다. (문화일보 제공) 2026.8.25 ⓒ 뉴스1관련 키워드국민의힘오세훈이준석한동훈장동혁홍유진 기자 운영위 국감, 5·18토론회 허가 두고 격돌…김태규 출석에 또 소란(종합)운영위, 與 "5·18폄훼 행사 왜 허가" 野 "다수당 독주 문제"관련 기사한동훈 "민주공화정 지킬 명분 함께하면 누구든 힘 모아야"[인터뷰] 박충권 "특검, 투표함 처리에 불신 남겨…국민 불만에 공감 부족"몸값 높아진 오세훈…이준석·한동훈 '연대' 복잡한 보수 재편 셈법'누가 보수진영 대선 후보감' 물음에 홍준표 "한동훈만 빼고"김승수 "호남 반도체 전력·용수 주먹구구…국힘서 계속 문제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