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왼쪽부터)와 오세훈 서울시장,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4일 오전 서울 더그랜드 롯데 호텔에서 ‘AI, 성장의 판을 바꾸다’를 주제로 열린 중앙포럼에 참석해 나란히 서 미소 짓고 있다. (중앙일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4 ⓒ 뉴스1관련 키워드국민의힘친한계한동훈신지호당원게시판서울경찰사이버수사대당게수사8월12일박태훈 선임기자 박주민 "尹 당선무효형, 李 재판과 똑같이 적용 불가…경우가 다르다"박형수 "397억 반환 국힘이 책임질 것…선거법 개정은 책임회피, 반대"관련 기사'토론회 삼국지' 의원들이 매긴 성적표는…吳 38명, 韓 19명, 張 15명김재섭 "오세훈·한동훈 '사진 업데이트 하자' 공감…조만간 회동 가능성"세 넓히는 오세훈, 개혁 외치는 한동훈…금주 30분차 국회 출격오세훈·한동훈·장동혁, 주도권 경쟁 치열…보수 재편 놓고 복잡한 셈법신지호 "한동훈 복당, 장동혁 브랜드인 '전 당원 투표'로 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