吳, 항소심 무죄 후 野 접촉 확대…'덧셈정치' 세력 확장韓, 정당개혁 구주류 연대 모색…'훈훈연대' 노선차 변수오세훈 서울시장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린 2026 국민공공정책포럼에 참석해 인사를 나누고 있다. (국민일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16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한동훈이비슬 기자 주진우 "22대 총선 57곳 개표 허위입력…선관위가 참정권 행사한 셈"여야, 李 '돼지 눈에는' 발언 공방…"국민·야당 타박" "尹때 잊었나"(종합)관련 기사장동혁 "당대표 연임, 당원이 결정…필요하다면 책임 피할 생각도 없어"오세훈 "李정부, 사법부까지 발밑에 두려 해…한동훈·장동혁과 힘 합쳐야"오세훈·한동훈·장동혁, 주도권 경쟁 치열…보수 재편 놓고 복잡한 셈법한동훈 "민주공화정 지킬 명분 함께하면 누구든 힘 모아야"박지원, 유시민 향해 "총구를 이재명 말고 국힘 '장한오'에 돌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