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오 대표로 전대 출마? 누구 대리인으로 정치하지 않아"오세훈 서울시장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지난 8월 25일 오전 서울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10차 대한민국 미래혁신포럼 세미나 '미국의 大전략과 한국의 선택'에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6.8.25 ⓒ 뉴스1 황기선 기자지난 4월 29일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왼쪽)가 서울 도봉구 도봉구보건소에 마련된 서울체력9988 도봉센터에서 1호 공약 '강철 체력, 활력 서울'을 발표한 후 스트레칭을 하며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과 대화하고 있다. 2026.4.29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김재섭도봉국민의힘오세훈서울시장친오계오세훈대리전당대회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병원 '가업상속 공제대상' 유지해야…아니면 지역의료 붕괴"김종인 "與 내분 지속시 분당·정권 붕괴로 이어질 수도"관련 기사경찰, 정원오 최근 소환…김재섭과 형평성엔 "야당이라 세게 한 것 아냐"정치인 수사 공정성 도마에…서울경찰청장 "경찰 수사 70점" (종합)오세훈 "어떤 일 있더라도 용산공원 꼭 지켜내겠다"김동욱 "아레나·GTX-C 창동 개발 속도…협치·일머리로 승부"국힘 초·재선, 장동혁에 쓴소리…"선거 결과 정신승리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