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2027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마치고 퇴장하며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11.2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조경태국민의힘권영세5선6선이재명시정연설혼자남아박태훈 선임기자 권영세 "오세훈, 정치행보보다 본분 충실해야…張, 지도자 자격 없다"우원식 "창 내려놓고 민생 깃발 들자…합당 시일 못 박는 건 곤란"관련 기사"징계 수위 낮춰야"…野 이양수, 지도부에 "보수 하나로 뭉칠 때"野, 증시·보완수사권 맹공에도 지지율 답보 고민…'張 거취'도 표류서정욱 "장동혁, 인적쇄신 힘 없어 당원 중심…張安동주 일시적"국힘 4선이상 중진, 장동혁 면담…노선 변경 촉구할 듯계엄 1년, 국힘은 '진통중'…장동혁·송언석 '엇갈린 사과' 소장파 "尹단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