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모임서 "이대론 지방선거 치르기 매우 어렵다" 인식TK의원 행정통합 찬반 투표…결과 따라 송언석 거취 얘기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해 11월 19일 중진 오찬을 위해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11.19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김일창 기자 송언석, 李대통령 사과 요구에 "유구한 조작선동 역사 사과했나" 반박송언석 "국정조사인가 국정조작인가…진실 가릴 수 없다"관련 기사송언석 "경찰, 전재수 이어 정원오 봐주기…권력 수사서 손 떼야"전재수 "하정우 경상도식으로 꼬셨지만 실패…당 설득, 무게감 다를 것"이준석 "부산 남은 살점 뜯으려 온 정치 배척하고 기득권 심판해야"신지호 "장동혁 방미는 '도피 전략'…원내대표 조기 선출론은 차선책"옛 친한계 김상욱 "한동훈 두달 거주로 북구갑? 힘들다…하정우? 원래 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