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모임서 "이대론 지방선거 치르기 매우 어렵다" 인식TK의원 행정통합 찬반 투표…결과 따라 송언석 거취 얘기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해 11월 19일 중진 오찬을 위해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11.19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김일창 기자 정점식 "李대통령, 아들 관저 생활에 청년 전월세 대란 남 일 같은 듯"李 국정 지지도 36.9% 소폭 반등…민주 38.3%·국힘 40.2%관련 기사사법부 압박 '동물농장' 빗댄 글에 판사들 동조…조희대 국조 반발(종합)윤종군 의원, '국힘 시의원 후보 명예훼손 혐의'로 공소청 송치선관위, '미신고 계좌 사용 혐의' 평택시의원 경찰 고발울산 정당·시민사회 "김기현 1심 무죄는 뇌물 조장 판결""강원도 투자 식을까 걱정"…우상호 지사, 'AIDC 고발' 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