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대여 공세 이어가나 지지율은 소폭 상승에 그쳐윤리위 징계 결정 따라 '張 사퇴' 요구 재점화 가능성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세어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7.20 ⓒ 뉴스1 황기선 기자손승환 기자 野 시선도 與 전당대회로…지도부 친명이냐 친청이냐 '촉각''올공 데이' 참석한 장동혁 "李 '연임 개헌'은 독재 연장"(종합)홍유진 기자 국힘 3선 중진 오늘 만찬 회동…장동혁 '올공 행보' 등 당 현안 논의 주목[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7일,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