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20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현역 의원 4인에 대한 징계안을 심의했다. 6선의 조경태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2년6개월 징계 처분을 내렸고 진종오·권영진·서범수 의원에 대해서도 각각 2년, 1년6개월, 10개월의 당원권 정지를 처분했다. 왼쪽부터 서범수, 권영진, 조경태, 진종오 의원. (뉴스1DB) 2026.8.20 ⓒ 뉴스1관련 키워드국민의힘윤리위조유리 기자 장동혁, '용인갑 ARS 오류'에 "선거 공정성 문제…결선 재투표 결론"머쓱한 민주당…대법원 와인 구매 1억894만원 중 조희대 때 2619만원박기현 기자 조의장, 크로아티아 대통령·의장·총리 연쇄 면담…"국방·안보 협력 확대"조의장, 伊 상·하원 연쇄 면담…"반도체·AI 미래산업 협력 확대"관련 기사주진우 "이재 명을 끊을 때"…與 "막말 경악 의원직 사퇴해야"'암살자(들)' 음주·흡연·폭행, 왜 12세 관람가인가?…국감 여야 '등급' 공방배현진 '당원권 1년 정지' 징계 무효 첫 재판…"당 징계 철회 시 화해"법사위 '발언권 정지' 공방…국힘 "서영교 사과" vs 민주 "묵과할 수 없어"'당원권 정지' 서범수·진종오 가처분 심문…절차적 하자 공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