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20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현역 의원 4인에 대한 징계안을 심의했다. 6선의 조경태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2년6개월 징계 처분을 내렸고 진종오·권영진·서범수 의원에 대해서도 각각 2년, 1년6개월, 10개월의 당원권 정지를 처분했다. 왼쪽부터 서범수, 권영진, 조경태, 진종오 의원. (뉴스1DB) 2026.8.20 ⓒ 뉴스1관련 키워드국민의힘윤리위조유리 기자 이진숙, '女히틀러' 김민석 고소…與 "의원직 사퇴서 써야"(종합2보)野, '제주 실종 사건' 암장 논란에 "보완수사권 살려야"박기현 기자 국민의힘, 24일 최고위서 '全 당협위원장 재선출' 결론 낸다국힘 '全 당협위원장 재선출' 공방 계속…"뺄셈정치" "생존의 길"관련 기사이진숙, '女히틀러' 김민석 고소…與 "의원직 사퇴서 써야"(종합2보)이진숙, 김민석 '여자 히틀러' 발언 고소…與 "고소장 아닌 사퇴서 써야"(종합)국민의힘, 24일 최고위서 '全 당협위원장 재선출' 결론 낸다금감원 5년간 481명 퇴직…올해는 절반이 '20~40대'국힘 "당원직선제 내일 최고위서 결정…4인은 중징계 필요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