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우원식 전 국회의장이 지난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9회 국회(정기회) 제10차 본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는 모습. 2026.10.1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우원식국회의장민주당5선개혁민생갈등깃발박태훈 선임기자 권영세 "오세훈, 정치행보보다 본분 충실해야…張, 지도자 자격 없다"김재섭 "오세훈·한동훈 '사진 업데이트 하자' 공감…조만간 회동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