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이빨 다 뽑겠다는 발언은 검사 언어" 비판 맞받아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지난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의 '신약 임상시험 청탁' 의혹과 관련한 제넨셀·세종메디칼 주가조작 피해자들 기자회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9.11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더불어민주당김민석송영길김승원홍유진 기자 野 "李 시정연설, 포퓰리즘 점철된 미래 약탈 선언…예산안 합의 못해"국회 도착한 李대통령에 野 피켓 항의…李, 미소 지으며 '목례'이기림 기자 李대통령, 4일 헌정회 초청 오찬…정대철 회장 등 참석'미래대응기금' 신설 공방…與 "효율적 수단" 野 "재정 근간 흔들기"(종합)관련 기사與 "조희대 국조, 내란 동조 초점" vs 韓 "계엄해제 표결 불참, 김민석은?"與, 주진우 의원 겨냥해 "사이버 레커…혹독한 대가 치를 것"김성태 "李대통령에게 직언할 與 중진 안 보여, 전부 비명횡사"한동훈 "조희대 국조·내 딸 수사 방침은 깡패 짓"'YS 최측근' 최형우 전 장관 영결식 엄수…김민석·장동혁·한동훈 나란히 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