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이빨 다 뽑겠다는 발언은 검사 언어" 비판 맞받아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지난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의 '신약 임상시험 청탁' 의혹과 관련한 제넨셀·세종메디칼 주가조작 피해자들 기자회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9.11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더불어민주당김민석송영길김승원홍유진 기자 국힘 "'한동훈 사찰 논란' 총리실 직원, 정무위 증인 채택 추진"장동혁 "李대통령, 미사일 쏘는 北·파병 압박 美에 말 한마디 못해"(종합)이기림 기자 조국, 김민석·송영길 거센 비판…"누가 언제 지분 달라고 했나"(종합)혁신당 "김민석, 전형적 졸부 정치"…'진짜 코어' 송영길도 비판관련 기사野, 김승원·용혜인 '낙마 1순위'…"강행시 李 지지율 급행열차 보게 될 것"與 "용혜인 관련 지도부 입장 나올 듯"…13일 고위당정서 정리 가능성野 "서울시장 놓고 사법부 겁박에 오만한 자리 잔치" vs 與 "호들갑"한동훈 "경찰, 민주당 오빠들 이빨되나…개 짖어도 기차 달릴 것"신지호 "한동훈, 라이브 방송으로 '김승원 장외 청문회' 열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