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때릴수록 韓만 키워줘…韓도 자극적 발언은 자제해야"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지난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총리실 직원의 사찰 논란과 관련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9.1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李정부6개부처개각법무부장관후보자김승원한동훈민주당인사청문회증인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경찰, 민주당 오빠들 이빨되나…개 짖어도 기차 달릴 것"금태섭 "龍도 그렇지만 김승원도 아냐…국회의장에게 'GSGG'라고 해"관련 기사국힘 신주호 "김민석, 일부러 수첩 노출…한동훈·정청래 '일타쌍피'"[단독] 친명 7인회 지난주 회동…지지율 하락국면 우려 공유김동아 "한동훈 폭로 자료, 의인 아닌 검찰 내부에서 흘려줘"與 박성준 "김승원은 인청 돌파 자신, 용혜인은 여론 흐름 읽는 중"민주 '김승원 폭로' 한동훈 총공세…거리 둔 용혜인은 청문일정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