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 유지에만 정신 팔려…金대표, 국정 동력 창출 못 해""송영길, 지지층 넓히는 게 아니고 가르자는 말하는 것"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오른쪽)와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가 지난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계단에서 열린 후반기 단체 기념 사진 촬영에 자리하고 있다. 2026.9.3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조국혁신당더불어민주당김민석송영길이기림 기자 與경찰개혁추진단, 국수본 인사·예산권 경찰청장서 분리 검토與, 신천지 '수만명 집단 입당' 정황 파악…계파 갈등 재점화 우려(종합2보)관련 기사지지율 엎치락뒤치락…'안보·사법·민생' 공세로 활로 찾는 野김지용 인사청문회 D-1…범여권 적격성 공방에 野도 공세 예고김지용 청문회 하루 앞으로…범여권 갈등에 野도 공세 예고길어지는 김지용發 범여권 내분…"대통령 인사 존중"에 강경파 반발 지속(종합)"100일 10%p 상승"…'지지율 바닥'에 깊어진 김민석 고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