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기독교계 상견례…"지지율 하락 일신하란 국민 뜻으로 생각"(종합)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5일 당대표 취임 이후 9일 만에 기독교계 지도자들과 상견례를 했다. 김 대표는 최근 하락세인 국정지지율을 거론하며 "열심히 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그러면서 대한민국과 이재명 대통령을 위해 잘 될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다.김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김정석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을 만나 "내우외환이 있어 국정지지율이 초반보다 좀 더 어려워진 상태인데, 그 또한 감사한 일"이라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