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내홍 속 오늘 중수청장 후보자 청문회…野도 '현미경 검증' 예고
검찰청이 78년 만에 폐지되고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출범한 가운데 김지용 초대 청장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14일 열린다.여권 내부에서는 김 후보자의 검찰개혁 반대 이력과 '친윤(친윤석열) 논란' 등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고 국민의힘도 철저한 검증을 예고하면서 이날 청문회에서 치열한 공방이 예상된다.정치권에 따르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이날 오전 10시 국회에서 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연다.주요 쟁점은 김 후보자가 검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