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세대 여론 들끓어, 마냥 좌시할 수만은 없어"한동훈 향해 "검사 시절 언어 그대로…경찰청 조사실, 딱 맞는 자리"조계원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2026.8.23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용혜인고위당정한동훈이기림 기자 김승원 "배임죄 폐지 원칙…특정인 재판 유리한 결과 위한 논의 아냐"'李 공소취소 모임' 이끈 김승원 "검찰 중립성 지키도록 지휘·감독"관련 기사민주, 지도부 워크숍서 정책입법 논의…13일 고위당정 앞두고 실무당정2기 내각 의혹 봇물…野 '주도권 잡기 파상공세' 與 '방어 속 고심'첩첩산중 與…김승원·용혜인·혁신당에 부동산 세제도 골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