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훈 "용혜인, 지명철회될 것…그전에 자진사퇴하길""한동훈 인사청문회 참여? 스포트라이트 받는 자리 아냐"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왼쪽)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 뉴스1관련 키워드국민의힘김승원용혜인한동훈홍유진 기자 해양폐기물 수거량 4년 새 20%↑…올해 처리 예산 1114억김승원 "배임죄 폐지 원칙…특정인 재판 유리한 결과 위한 논의 아냐"관련 기사野 "서울시장 놓고 사법부 겁박에 오만한 자리 잔치" vs 與 "호들갑"韓총리, 대정부질문 데뷔전서 '강온' 오갔다…野와 설전·한동훈엔 사과장동혁 "김승원·용혜인 안고 가면 지지율 '1자'…볼수록 李 자업자득"한 총리 "김승원·용혜인 향한 국민 비판·문제제기 무겁게 받아들여"장동혁 "李정권, 국방 붕괴 시도"…'사관학교 통합 반대'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