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정 완화해 올해 가뭄 중대본 가동돼야"웅동·가례저수지 점검 뒤 주민간담회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경남 밀양시 무안면 웅동리 웅동저수지를 찾아 가뭄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2026.8.14 ⓒ 뉴스1 윤일지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경남 밀양시 무안면 가례리의 한 논에서 가뭄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2026.8.14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남밀양가뭄박기현 기자 조의장 "이진숙 제척, 본회의 문제 통해 점검…국감부터 챙길 것"[인터뷰] 조의장 "세일즈 외교 가장 중요…방산·청년대회 후속 정부에 전달"조유리 기자 김지용 '친윤 프레임' 정면 돌파…"중수청, 검찰청과 한몸 안 돼"(종합2보)김지용 "정치검사 '1호' 윤석열 '2순위' 한동훈"…'친윤 프레임' 정면 돌파(종합)관련 기사전국 기상가뭄 한 달 새 34곳→97곳…농업용 저수율 48.3% '뚝'[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2일, 월)…아침 선선·낮 29도, 큰 일교차전국 재선충 피해 절반이 대구·경북…4년 새 7배 급증[오늘의 날씨] 부산·경남(4일, 일)…부산 비·경남 일교차 10도 안팎[오늘의 날씨]전북(2일, 금)…아침 기온 '뚝'. 무주·진안·장수 7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