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정 완화해 올해 가뭄 중대본 가동돼야"웅동·가례저수지 점검 뒤 주민간담회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경남 밀양시 무안면 웅동리 웅동저수지를 찾아 가뭄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2026.8.14 ⓒ 뉴스1 윤일지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경남 밀양시 무안면 가례리의 한 논에서 가뭄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2026.8.14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남밀양가뭄박기현 기자 정점식, 野 4인 기소 "빈손특검 비난에 폐업정리 기소대방출"한동훈 "李대통령 주도 개헌, 자기 면죄부 규정 끼워 넣을 것"조유리 기자 선관위 특검 국민추천위, 오늘 '특검 후보 2인 압축' 논의이진숙, 국회서 '5·18 폄훼' 토론회 '일파만파'…與 "제명 추진"(종합)관련 기사李대통령 '권력구조 개헌' 의지에 정치권 술렁…與 침묵 속 野 "꼼수"전국 소방차가 물 실어 나른 경남…사흘간 2만 6000톤 급수"이번 가뭄은 인재…물관리만 잘해줬어도" 밀양 농민 울분 왜?(종합)부산 중·서부, 경남 양산·김해 등 11곳 '폭염주의보' 해제(종합)폭염·가뭄도 버거운데 녹조까지 덮쳤다…낙동강 주민들의 혹독한 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