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정 완화해 올해 가뭄 중대본 가동돼야"웅동·가례저수지 점검 뒤 주민간담회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경남 밀양시 무안면 웅동리 웅동저수지를 찾아 가뭄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2026.8.14 ⓒ 뉴스1 윤일지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경남 밀양시 무안면 가례리의 한 논에서 가뭄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2026.8.14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남밀양가뭄박기현 기자 나경원 "제넨셀 게이트, 꼬리를 물고 들어가면 흑막의 끝엔 李대통령"장동혁 "사관학교 통폐합 목표는 국방 붕괴…모든 수단 동원해 저지"조유리 기자 정기국회 본격 개막…교섭단체연설에 대정부질문 '힘겨루기'[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6일, 일)관련 기사올여름 역대 3위 더위…39도 이상 42회·장맛비 평년 60%서울 동작구서 '소나무재선충병' 발생…동작·서초·관악 22개동 반출금지극심한 가뭄 겪은 밀양…시의회, 정부에 '전국 하천·저수지 준설' 촉구대형재난 때 소방차 '현장서 바로 수리'…긴급정비지원단 601대 정비가뭄 시달린 밀양시, 3차 추경 1조3386억 편성…재해 대응 109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