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4시를 기해 해제경남 밀양에 폭염·가뭄이 장기화되고 있는 11일 밀양시 초동면 봉황리 와지저수지 바닥이 메마른 채 갈라져 있다. 2026.8.11 ⓒ 뉴스1 윤일지 기자이주현 기자 조경태 "쿠팡 규제는 차별 아냐"…美 의원 9명에 사실관계 전달[속보] 부산 중·서부, 창원·밀양 '폭염주의보' 해제